마음을 맑게 해주는 까치 울음소리 있는 곳...살인미소를 가진 손주들 재롱이 곁들여지면 선녀선남들과 지상낙원에서 함께 사는 기분이 들게 하는 곳...서울대 들러서 관악산 갈 수 있고 아니면 까치산다리 건너 관악산 갈 수있는 곳...산이 건강을 지켜주는 모두는 아니지만,산 없는 곳에서 하늘만 보며 사는 것에 지친 사람들이라면 산허리에 앉아있는 숲속 동네도 괜찮을 듯...
태극기 휘날리며...깊은 감동을 준 영화도 있지만 태극기 휘날리는 곳 마다 한국인들의 시선은 그곳으로 쏠린다...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누가 특별히 강조해서 가르친 것도 아니다...부모형제와 어우리다보니 자기자신도 모르게 습득된 애국심이 밖으로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습관성 행동...커다란 공동체의식을 일으켜주는 신호는 태극기 휘날릴 때다.한국인들이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낼 때면 뒤따라 다니는 태극기...지금까지는 스포츠를 통해 태극기 휘날리는 모습을 많이 보아왔다...앞으로는 각 분야 모두가 태극기 휘날리는 모습들을 보여 주었으면 한다.